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7월,
복지관 배식 봉사에 함께해 주신
김♡자, 김♡자, 김♡이, 김♡자, 백♡순, 심♡숙, 이♡순, 전♡규, 조♡제, 최♡훈, 현♡영
선한이웃 봉사자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의 식사 시간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님들의 정성 어린 손길과 밝은 미소가
복지관에 따뜻한 온기와 활기를 더해주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선한이웃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행복이 함께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