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이 이어졌던 8월,
복지관 배식 봉사에 함께해 주신
김♡자, 김♡자, 김♡이, 김♡자, 백♡순, 심♡숙, 전♡규, 최♡훈, 현♡영
선한이웃 봉사자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에 함께해 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의 식사 시간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님들의 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미소 덕분에
복지관에도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나누어 주신 모든 선한이웃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정이 이어지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